분류 전체보기663 L국에서 온 7월 편지 - 이영상 선교사님 2026. 7. 5. 태국 7월 선교 보고 - 김재연 선교사님 2026. 7. 5. 네팔에서 온 6월 편지 ”예수 마시 히 메라 뿌라부 헤. 할렐루야. 아멘(빌2:11)”저희는 네팔에 전도 특공대들과 함께 11일간의 전도 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모든 것을 육로로 움직이다 보니 정말 피곤하고 힘든 일정이었지만 열매는 정말 많았습니다. 델리에서 주일 오후 3시 버스를 타고 25시간 만에 인도 네팔 국경까지 도착해서 국경을 통과하여 다시 릭샤를 타고 세시간을 들어가서 가장 먼저 우리 교회 성도인 “밀란” 형제의 고향에 도착하였습니다. 너무 오랜 시간 거의 비포장의 도로를 흔들리며 움직여서 온몸이 말 그대로 파김치가 되었습니다.도착해서 시골 우물에서 목욕하는 기분은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그 마을의 믿지 않는 친인척들을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고 영접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중 한 명의.. 2026. 6. 28. 인도 김바울 선교사님 6월 [전도 여행] 기도편지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하루만에 소식을 드리는 것은 내일부터 있을 전도 여행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사 연락 드립니다.제가 한국에 안식년으로 있으면서 인도에 두달 가량 들어와 있는 동안 가능하면 하루도 헛되게 시간을 쓰지 않고 복음 전하는데 매진을 하기 위하여 계획하고 시행하려고 합니다. 어제 드린 소식은 저희들의 캠프 소식이었고 오늘은 캠프 후에 북인도 캐시미르 지역에 전도 여행을 간 것에 대한 소식을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내일부터 떠나는 네팔 전도 여행을 위하여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전교인 말씀 수련회를 끝내고 아내와 다른 성도들은 버스로 다시 밤새 델리로 보내고 저는 청년 한명인 "그와로브"와 함께 더 북쪽 캐시미르를 전체 한바퀴 도는 전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2026. 6. 17. 인도 김바울 선교사님의 6월 [캠프] 기도편지 저는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지난 31일 주일 저녁 인도 이미그레이션을 잘 통과해서 바로 말씀 캠프장으로 가는 버스 타는 곳으로 가서 정말 반갑게 우리 사역자들과 교인들을 상봉 했습니다. 6개월 만에 직접 대면해서 만나는 얼굴들은 정말 힘들어 있었고 전혀 통보하지 않고 들어온 저를 보고 얼마나 놀라고 반가와 했는지.... 서로 부둥켜 안고 막 울었습니다.지난 일주일의 말씀 수련회는 정말 놀라운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거룩함과 박해에 대비하라 Holiness and Be Prepared for Persecution.)"라는 주제는 모든 모인 사람들이 현재 인도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없이 많은 픽박 가운데도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으로 믿음을 지키기로 결단하는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 2026. 6. 17. 캄보디아 송송선교사 5월 기도편지 2026. 6. 17. 감비아 - 26년 5월 편지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사도행전 4장9-11절) 예수님과 함께 걸으며 늘 그 길을 옆에서 함께 걸어주신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감비아 선성수/김영근 선교사 26년 5월 소식 전합니다. 감비아는 지금 그동안 시원했던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고 있습니다. 습도가 높아지면서 더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요즘 갑자기 날이 더워서인지 전기 사정이 좋지가 않습니다, 하루 건너 하루씩 전기가 나가.. 2026. 6. 17. 참소망을 품고 인도에서 - 26년 1분기 소식 - "예수 마시 히 에라 뿌라부 헤. 할렐루야. 아멘(빌2:11)" 모두 고난 주간과 부활 주일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희 인도 교회들도 고난 주간과 부활 주일을 기쁨으로 잘 지냈습니다. 특히 인도는 예수님께서 고난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리신 고난 주간 금요일을 "Good Friday"라고 하며 공휴일입니다. 그래서 그날에 부활 주일만큼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검은 옷을 입고 가상 칠언 설교도 하고 또 십자가의 고난 성극도 합니다. 특히 이번 성금요일의 성극은 영화 감독이 꿈이었던 "스와로브" 형제가 직접 연출과 예수님 역으로 참여하여 정말 리얼하게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보여 주었습니다. 저도 영상으로 보았는데 정말 눈물없이 볼수 없었습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자막을 시간이 없어서 못.. 2026. 5. 30. 캄보디아 생명의 열매 - 이성재 김영애 선교사님의 26년 1분기 소식 2026. 5. 30. 꼬순내 나는 태국 김현우. 조하경 선교사님 5월 소식입니다 2026. 5. 30. 몽골도 꽃피는 5월입니다 🌺- 정경진 선교사- 2026. 5. 30. 📩 캄보디아 4월 편지 입니다 2026. 4. 30. 이전 1 2 3 4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