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669

김혜란 선교사님의 브라질 GP 선교회 _ 7月 소식 2026. 8. 28.
감비아에서 온 7월 편지 2026. 8. 28.
캄보디에서 온 7월 편지 💕송송 선교사 2026. 8. 10.
태국 김재연 선교사님 8월 선교보고 ❤️ 2026. 8. 9.
군선교 6월 선교 편지 ❤️구자윤. 주은혜❤️ 샬롬 구자윤 주은혜 군선교사 26년 6월 선교 보고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무더운 가운데 이곳 60여단 믿음찬교회 장병들은 중보기도의 은혜로 평안하게 잘 보내고있습니다. 첫 번째 소식은 6.25 구국성회 간 군선교국에서 부스 설치와 자매결연 행사를 은혜롭게실시하였습니다. 세 번째 소식은사랑의교회 전도폭발 팀 오셔서 36명 가운데 무교 15명에게 복음을 전파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사랑의교회 양육 간 은혜받은 용사의 간증 발표가 있었고 마지막까지 수료하며 은혜를 나누었습니다.네 번째 소식은 00중대 3소대 33명 경계근무지 매주 연천 00부대 위문하는 동안 군에서 처음으로 예수 믿는2명의 형제와 4주간 예배를 드리게 되어 은혜였습니다.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안산동산교회 모든 성도님 분들 가정에 건강과.. 2026. 8. 9.
인도에서 온 7월 편지 "예수 마시 히 메라 뿌라부 헤. 할렐루야. 아멘(빌2:11)" 한국은 장마가 시작 되어서 비 피해도 있고 폭염이 와서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무더위와 비 가운데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인도도 최고의 무더위와 비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홍수가 나고 비 때문에 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것으로 인하여 말라리아, 댕기 열병 등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션 목사님의 "돌리" 사모님이 댕기 열병으로 고생을 하였고 지금은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르띠 전도사님 교회의 성도인 "아나르 랄"은 댕기와 말라리야가 같이 와서 거의 사경을 헤메고 있습니다. 혈소판 수치가 너무 많이 떨어져서 계속 수혈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난하고 어려운데 질병까지 있어서 정.. 2026. 8. 9.
L국에서 온 7월 편지 - 이영상 선교사님 2026. 7. 5.
태국 7월 선교 보고 - 김재연 선교사님 2026. 7. 5.
네팔에서 온 6월 편지 ”예수 마시 히 메라 뿌라부 헤. 할렐루야. 아멘(빌2:11)”저희는 네팔에 전도 특공대들과 함께 11일간의 전도 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모든 것을 육로로 움직이다 보니 정말 피곤하고 힘든 일정이었지만 열매는 정말 많았습니다. 델리에서 주일 오후 3시 버스를 타고 25시간 만에 인도 네팔 국경까지 도착해서 국경을 통과하여 다시 릭샤를 타고 세시간을 들어가서 가장 먼저 우리 교회 성도인 “밀란” 형제의 고향에 도착하였습니다. 너무 오랜 시간 거의 비포장의 도로를 흔들리며 움직여서 온몸이 말 그대로 파김치가 되었습니다.도착해서 시골 우물에서 목욕하는 기분은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그 마을의 믿지 않는 친인척들을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고 영접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중 한 명의.. 2026. 6. 28.
인도 김바울 선교사님 6월 [전도 여행] 기도편지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하루만에 소식을 드리는 것은 내일부터 있을 전도 여행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사 연락 드립니다.제가 한국에 안식년으로 있으면서 인도에 두달 가량 들어와 있는 동안 가능하면 하루도 헛되게 시간을 쓰지 않고 복음 전하는데 매진을 하기 위하여 계획하고 시행하려고 합니다. 어제 드린 소식은 저희들의 캠프 소식이었고 오늘은 캠프 후에 북인도 캐시미르 지역에 전도 여행을 간 것에 대한 소식을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내일부터 떠나는 네팔 전도 여행을 위하여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전교인 말씀 수련회를 끝내고 아내와 다른 성도들은 버스로 다시 밤새 델리로 보내고 저는 청년 한명인 "그와로브"와 함께 더 북쪽 캐시미르를 전체 한바퀴 도는 전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2026. 6. 17.
인도 김바울 선교사님의 6월 [캠프] 기도편지 저는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지난 31일 주일 저녁 인도 이미그레이션을 잘 통과해서 바로 말씀 캠프장으로 가는 버스 타는 곳으로 가서 정말 반갑게 우리 사역자들과 교인들을 상봉 했습니다. 6개월 만에 직접 대면해서 만나는 얼굴들은 정말 힘들어 있었고 전혀 통보하지 않고 들어온 저를 보고 얼마나 놀라고 반가와 했는지.... 서로 부둥켜 안고 막 울었습니다.지난 일주일의 말씀 수련회는 정말 놀라운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거룩함과 박해에 대비하라 Holiness and Be Prepared for Persecution.)"라는 주제는 모든 모인 사람들이 현재 인도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없이 많은 픽박 가운데도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으로 믿음을 지키기로 결단하는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 2026. 6. 17.
캄보디아 송송선교사 5월 기도편지 2026.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