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45 감비아의 선성수 선교사님의 2월 기도 편지입니다. 2026. 3. 13. 몽골에서 온 편지(허은실 26.1~2월) 2026. 3. 13. 캄보디아에서 🇰🇭 송송선교사(송롱운,송은전) 이번 구정연휴에 아이들과 잠시 한국에 나가 검사를 받고 왔습니다. 지난 여름 수술했던 유방혹 제거 후 추적관찰 초음파를 했습니다. 나머지 혹들은 자라지 않고 있다는 의사의 소견을 들으며 감사와 안도가 교차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눈이 보고 싶다고 했는데 결국에는 눈을 보지 못하고 캄보디아로 왔습니다. 감사한것은 저희가 한국에 지내는 열흘동안 날씨가 춥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캄에 왔기 때문에 옷들을 다 정리하고 와서 겨울 옷이 없었는데 목도리와 외투를 주셔서 춥지 않게 잘 다녀왔습니다. 연휴기간이라 다 찾아뵙지 못하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저희 사역자들에게 김과 딸기, 가방을 선물해주신 후원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월 기도편지는 기쁜 소식과 어두운 소식이 있.. 2026. 3. 8. 군선교사, 구자윤 선교사님의 기도편지 2026. 3. 5. 태국 김재연선교사님의 기도편지 2026. 3. 5. 25년 몽골사역 보고-정경진 허은실 선교사님 2026. 2. 27. [군선교사님] 1월 편지 - 구자윤🎶주은혜 2026. 2. 16. 인도 신학교에서 온 편지- 탁월함이 빚어지는 자리 "예수 마시 히 메라 뿌라부 헤. 할렐루야. 아멘.(빌2:11)" 한국이 이렇게 춥다는 것을 새삼 피부로 체험하며 이 추위를 잘 이기는 한국에 사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한국에 들어오자 말자 추위에 긴장을 해서 그런지 약 일주일 허리가 아파서 꼼짝 못했는데 그래도 조심하면서 좀 좋아지는가 싶더니 지난 대한 추위를 지내면서 다시 허리가 삐끗하면서(사실은 손녀 때문에 집 청소하라는 아내의 말에 순종하다가 무리해서....ㅋㅋㅋ) 다시 일주일 정도 꼼짝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저께부터 조금 좋아져서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국은 정말 살기 힘든 곳이라는 생각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몸은 한국에 있지만 마음과 사역은 매일 인도에 갑니다. 하나님께서 코로나 기간을 지내면.. 2026. 2. 8. ♥ 인도에 계신 김바울 협력 선교님의 편지입니다 :) [ 회복되어 배달 일을 시작한 "소누"] 지난 11월에 교통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쳤던 "소누" 형제가 이제 기브스를 풀고 서서 다닐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집안을 위하여 다시 배달 일을 하기 위하여 나갑니다. 소누를 위하여 기도와 후원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소누가 온전히 잘 회복되고 믿음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상처와 고통 가운데 있던 이에게 치유의 손길을 더하시고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약함 속에서도 지켜 주시고, 필요한 때마다 위로와 평안을 부어 주신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찬양합니다. [오른쪽 사진설명: 펀잡 모린다 교회 침례식 모습] 펀잡의 모린다.. 2026. 1. 25. 해병대 연평교회 단기선교팀 동영상 2025. 9. 2. 몽골에서 2025년 7~8월 소식올립니다(정경진, 허은실) 2025. 9. 2. 코이노니아 이주외국인교회 안산선교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8월 24일(주일) 2025. 9. 2. 이전 1 2 3 4 ··· 54 다음